서한그룹, 2026년 신입·경력사원 공개 채용 실시

노은정 기자

등록 2026-03-17 08:45

서한그룹이 2026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. 접수 기간은 3월 17일부터 30일까지다

자동차 부품 및 자유 단조 전문 기업 서한그룹이 미래 모빌리티와 단조 산업을 이끌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. 지원서 접수 기간은 3월 17일부터 30일까지며, 서한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.


이번 채용은 미래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연구개발 및 생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행되며, 생산관리, 생산기술, 연구개발, 품질관리, 영업, 구매, 설비 보전, IT, 안전·환경 등 다양한 직무에서 인재를 모집한다.


특히 전기차 및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연구개발 인력 확보와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. 연구개발 분야에서는 기계, 전기·전자, 제어 등 전공 기반 기술 인력을 선발하며, 생산기술 및 생산관리 분야에서는 공정 운영과 생산 효율화 관련 직무 인력을 모집한다.


서한그룹은 현대차·기아 등 주요 완성차 업체와 HD현대중공업 등 국내외 조선 및 풍력 발전 업체와 협력하며, 글로벌 산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왔다. 1974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사업 확장을 통해 자동차 부품, 단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며 국내외 생산 및 영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.


근무 지역은 서울, 경기 동탄, 충북 진천, 울산, 경주며, 지원 직무와 계열사에 따라 배치될 예정이다. 지원서는 3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서한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, 이후 서류전형과 면접 등 전형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. 자세한 모집 직무 및 자격 요건, 전형 일정 등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
서한그룹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를 함께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며, 글로벌 자동차 부품 및 자유 단조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 함께할 우수 인재를 적극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

서한그룹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는 부품 전문 제조 기업으로, 차량 구동계·파워트레인 및 주요 엔진 부품을 개발·생산한다. 국내외 완성차 업체와 협력하며 품질 중심의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,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와 미래 자동차 부품 기술을 선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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